아침 8시부터…지금까지 한 4시간…

아침 8시부터…지금까지 한 4시간 빼고는 꼬박 컴퓨터 앞에 있었던 듯..문제는 아직도 일이 안 끝났고..난 밤새야한다는거….목은 부러질듯 아프고..눈에선 피가 쏟아지는 듯 뜨겁고 뻐근한 느낌..진짜 욕하고 싶다…어김없이 돌아온 신거 찾는 병과 이 짜증이 합쳐지니…저 사탕을 몇 개를 까먹고 있는지…후…
소중한내토요일기계처럼일하라빨간꽃노란꽃꽃밭가득피어도미싱은잘도도네돌아가네노는거아님일하는중임자고싶다도망가고싶다돈을더준다면힘이좀날텐데어둠의구렁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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