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야근 직장 …

오늘도야근 직장
폐렴초기 아픈아들 통화하다 눈빨개지고
매일밤 12시 다되서 집에 터덕터덕…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라고 대나무숲에가서 실컷 소리치고 작년 하늘이와 너무 달콤했던 봄으로 돌아가고싶다..
꿈같이 우린 봄을 맞이하고 놀이터에서 흙을 만지고
초록새싹 향내음을 맡으며 서로 안고 손잡고 하며 행복했는데…
지금은 난 이리저리 치이는 머리가지끈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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