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베트남 호치민 그토록 원…

여기는 베트남 호치민
그토록 원했던 일기사 직급을 달았지만
너무 힘들다 집에가고싶다

한국인 다섯명
하지만 또래가 없어 언제나 방콕하며
맥주 로 우울병 달래고

밥힘 으로 일해야하지만
한국음식 뽐내려는 미얀마 조리장
날 살빠지게 만들고

윗사람 비위맞춰주려고 노력하지만
언제나 초과근무 시켜서
미얀마 애들은 항상 불만투성이

하루편한 날없이 기계 들은
트러블 생겨서 머리 아프고

육개월 버틸수 있을까.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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