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 오늘은 정말 내 마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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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정말 내 마음의 그릇이 잔뜩좁아진 하루였다. 왠만해선 포커페이스가 되는편이고. 유쾌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오늘은 정말 실패다. 집에오는 차안에서 목이 쉬어라 남편님께 쏟아냈더니 좀 가신다. 집에들어가서 4살씨 얼굴을보니 그제야 쉬원한 바람이 들어온다. .
나도 이제 내가좋아하는일을 하고싶다. 잘할수있는일과. 하고싶은 일의 그 어느 중간지점 👣. .
흔한직장인의푸념일기반성술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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