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네시 사십팔분. 이틀이 이주가 …

새벽 네시 사십팔분.
이틀이 이주가 되고 두달 이년이 되고
그렇게 또 지나가겠지.

새벽스타그램 새벽감수성 감수성폭발 혼자 잠안온다 견디자 관심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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