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년차..강단에 서고있지만 제일…

벌써 8년차..강단에 서고있지만
제일 힘들고 지칠때는 배우려고하는 의지가 없는 아이들에 섰을때같다. 오늘 기 완전 빨림..
너무 지치고힘들어서 나랑 사이안좋은 남자랑 곱창먹으러옴..
그남자는내신랑 나보다힘든사람이더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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